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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침은 다시 오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도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이다. 잊지 말아야 하는 문장들... "세상의 모든 아침은 다시 오지 않는다." "활을 켤 때 내가 찢는 것은 살아 있는 내 작은 심장 조각이네. 내가 하는 건 어떤 공휴일도 없이 그저 내 할 일을 하는 거네. 그렇게 내 운명을 완성하는 거지." "삶은 맹렬할수록, 굶주릴수록 아름답소." 2024. 1. 29.
[저자 소개] 박지은(MyMars) ver.2023 '숨SOUM뮤직', '노크온 레코드' 대표이자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 기타리스트 학력. 서경대 실용음악대학원 실용음악학과 졸업 (컨템포러리 뮤직프로덕션 전공) 동덕여대 공연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졸업 (기타 전공) 서울재즈아카데미 정규주간 기타과, 작편곡과 졸업 음반 제작, 공연 기획. 과카몰리 유니버스 'Little Yellow Boy', 피아니스트 정수지(Sooji Jung)의 'Life', 'Hope', 'Sound Your Mind', 'When Will', 옴니버스 앨범 '버스킹 프로젝트 Vol.1' 등 다수의 음반 제작 'Inner Light', 'Spring Romace', 'My Warmest Wishes', '명상과 LIVE 음악 힐링' 등 다수의 콘서트 기획 및 주최 방송, 공연, 레코딩.. 2024. 1. 28.
그러니까 좋은 사람부터 되려고 노력하세요 물론, 작품과 아티스트의 인간성은 상관없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나는 뮤지션이기 이전에 인간이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좋은 음악을 만들고 싶다. #데이비드포스터 #오프더레코드 #퀸시존스 #넷플릭스 #음악다큐 #DavidFoster #OfftheRecord #QuincyJones #Netflix #오늘의문장 #손글씨 #마이마르스 #나의화성 #mymars 2024. 1. 26.
느리기에 방향이 확실하고 무겁기에 발자국이 깊다 황상이 처음 다산을 찾아왔을 때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 저에게는 세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너무 둔하고, 앞뒤가 꽉 막히고, 사리분별을 못합니다.” 그러자 다산은 이렇게 가르쳐줬다. 배우는 사람에게는 큰 병통이 세 가지가 있다. 첫째, 한 번 보고 척척 외우는 사람은 그 뜻을 음미하지 않아 금세 잊어버린다. 둘째, 제목만 던져 줘도 글을 짓는 사람은 똑똑할지언정 글이 가볍다. 셋째, 한 마디만 해도 금세 알아듣는 사람은, 곱씹지 않아 깊이가 없다. 당장 보기에 뛰어난 재능에는 한계가 있다. 자기 재능만 믿어 게을러질 수 있고, 스스로 노력하지 않기에 깊은 학문을 이룰 수 없고, 얼핏 보아도 알게 되므로 고민이라는 과정을 거치지 않게 된다. 차라리 처음에 좀 아둔해도 알고자 하는 열의, 생각에 생각을 .. 2024. 1. 25.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는 게 사랑이지요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는 게 사랑. 표현할 수 없는 것을 표현하는 게 시. 말할 수 없는 것을 소리 내는 게 노래. 사랑할 수 없는 내 사랑에게, 말로 할 수 없는 것들을 노래하련다. #무한화서 #이성복 #시론 #오늘의문장 #손글씨 #마이마르스 #나의화성 #mymars 2024. 1. 22.
매일의 차이가 구도의 길로 너를 이끌어갈 것이니 겉으로 보기엔 별 차이 없는 것 같지만 나는 아는 그 매일의 차이. 오늘도 연습하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글을 읽고 쓰며, 작은 걸음이지만 앞으로 나아간다. #베토벤의일기장 #Beethoven #음악의언어 #흐르는시간에서음표를건져올리는법 #송은혜 #오늘의문장 #손글씨 #마이마르스 #나의화성 #mymars 2024. 1. 20.
깨진 유리 조각에 반짝이는 한 줄기 빛 너무나 존경하는 레너드 코헨은 '할렐루야' 가사를 고민하며 사용한 공책만 80권이 넘었다는데, 나는 여기저기 끄적이는 글들 다 모아봤자 얼마나 될까 싶다.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지.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 기획했던 것들 올해는 모두 다시 재개하리랏. https://www.khan.co.kr/culture/book/article/201801121924035/?fbclid=IwAR0nVqMWocGR4nW41Jkp_3MPFUz7EBR6-imHHLSBxOTLFKDBDB7VsNa2lP4 [책과 삶]한 편의 가사를 위해 시 2만편을 쓴 레너드 코언 파리의 한 카페였다. 밥 딜런과 레너드 코언이 한자리에 앉았다. 이날도 자신들이 쓴 가사를 두고... www.khan.co.kr #.. 2024. 1. 15.
나는 내가 가야 할 곳을 정확히 알고 있어 내가 가야 할 곳을 정확히 알게 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어느 방향을 봐야 하는지는 알고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가긴 가야 하는지, 긴 시간 헤매었다. 너와 난 같은 행성 위에서 같은 대기를 공유하고 있지. 빛의 속도로 갈 수는 없지만, 이제 도착점이 어디인지,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꼭 가야만 하는 명확한 이유까지 알게 되었어. 한 발 한 발 꾹꾹 내딛으며 나는, 그곳으로 가고 있다. #우리가빛의속도로갈수없다면 #김초엽 #오늘의문장 #손글씨 #마이마르스 #나의화성 #mymars 2024. 1. 13.
네 귀는 모두에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에 갇혀있다. 자신이 아는 만큼만 볼 수 있고 아는 만큼만 이해할 수 있다. 스스로 자각하지 못한다면 나이가 들수록 시야는 좁아지고 사고는 진부해져서 섣부른 결정을 내리기 쉽다. 상대방 말을 많이 듣고, 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을 참고, 다른 의견을 포용하고, 신중하게 행동하자. #햄릿 #윌리엄셰익스피어 #오늘의문장 #손글씨 #마이마르스 #나의화성 #mymars 2024.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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