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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진 속 햇살의 온도가 느껴져 https://www.instagram.com/p/CoDKoJoyF4W/ 오늘따라 왜 이리 니 생각이 나는지네 사진 속 햇살의 온도가 느껴져그 하늘도 내가 본 하늘처럼 붉어졌을까잘 다녀왔어? 피곤하겠다 어서 쉬어잘 자요 부디 푹 자요 20230131#보고싶다 #니가좋아 #너에게들려주는시 #poetrytoyou #마이마르스 #mymars #나의화성 2024. 12. 31.
과카와 몰리의 두번째 이야기 https://youtu.be/xnxlw6SJ6yg?si=_zhHxt0Vtwzouogf과카몰리 유니버스(GuacaMolly Universe) - Little Yellow Boy [Official M/V] 노란 애벌레로 변신해서 꿈틀이 춤을 추던 과카와 몰리는 울퉁불퉁 별나라로 여행을 간대요.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내년에는 과카몰리 유니버스의 새로운 노래가 공개됩니다.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과카몰리유니버스 #GuacaMollyUniverse #LittleYellowBoy #리틀옐로보이 #마이마르스 #MyMars #과카 #Guaca #야옹이버스 #YaongBus #몰리 #Molly #동그란씨 #DongranC #ㄱㅋㅁㄹ #노크온레코드 #KnockOnRecords 2024. 12. 31.
겨울 햇살이 눈부셨던 날 https://www.instagram.com/p/CnoExiRJM6F/?img_index=2 겨울 햇살이 눈부셨던 날.각지고 직선인 나를 둥글고 말랑말랑하게 심지어 흐물흐물하게 만드는 너.그래서 너를 놓을 수 없어. 20230120#겨울햇살 #너에게들려주는시 #poetrytoyou #마이마르스 #mymars #나의화성 2024. 12. 31.
깨진 유리 조각에 반짝이는 한 줄기 빛을 보여줘라 https://www.instagram.com/p/CnbzhouJb9E/ "달이 빛난다고 말하지 말고, 깨진 유리 조각에 반짝이는 한 줄기 빛을 보여줘라."- 안톤 체홉 20230115#안톤체홉 #너에게들려주는시 #poetrytoyou #마이마르스 #mymars #나의화성 2024. 12. 30.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존재한다 https://www.instagram.com/p/CnLGkuHyHA0/ 반항하는 인간.알베르 카뮈. 20230109#반항하는인간 #알베르카뮈 #너에게들려주는시 #poetrytoyou #마이마르스 #mymars #나의화성 2024. 12. 30.
빈티지 만년필 https://www.instagram.com/p/CmtXRDhJWE-/ 아빠가 이제 더 이상 쓸 일이 없으시다며 빈티지 펜들을 물려주셨다.내년에는 더 많이 쓰고 더 많이 읽으며 영혼을 살찌워야지. 20221228#goodbye2022 #너에게들려주는시 #시 #시낭독 #시낭송 #낭독일기 #시필사 #손글씨 #닙펜 #딥펜 #만년필 #펜글씨 #마이마르스 #나의화성 #mymars #poetrytoyou #poem #poetry #reciting #PoemRecitation #PoetryRecitation #PoemReading #PoetryReading #handwriting #penwriting #PoemManuscript 2024. 12. 30.
마음이란 무엇일까? https://www.instagram.com/p/CmjD2E0JLyb/?img_index=4 너의 마음이 알고 싶어서 책을 읽었지.마음이란 무엇일까?내 마음은... 언제나 너를 향해 있어.매서운 겨울 바람에 실어 네가 있는 곳으로 보낸다. 메리 크리스마스. 20221224#나쓰메소세키 #마음 #앤트러사이트 #원두 #너에게들려주는시 #poetrytoyou #시 #시낭독 #시낭송 #낭독일기 #시필사 #손글씨 #닙펜 #딥펜 #펜글씨 #나의화성 #마이마르스 #mymars #메리크리스마스 2024. 12. 30.
너네 집 세탁기였으면 정수기였으면 https://www.instagram.com/p/Cl_B6x0J5Kg/ 너네 집 세탁기였으면 정수기였으면아니 마룻바닥이었으면 현관문이었으면좋겠다 너를 매일 볼 수 있는 것들은...부럽기도 하지 20221210#너에게들려주는시 #poetrytoyou #나의화성 #마이마르스 #mymars 2024. 12. 30.
모든 나이대에서는 또 다른 새로운 관점이 열리기 마련이니까요 https://www.instagram.com/p/ClYtDpCJtzY/?img_index=1 "모든 나이대에서는 또 다른 새로운 관점이 열리기 마련이니까요." '무용의 시'를 보았다.오늘이 그 날이구나.시필사&시낭독, 다시 시작하는 날. 20221125#요안부르주아 #무용의시 #기울어진사람들 #오프닝2 #엘지아트센터 #나의화성 #마이마르스 #mymars #시필사 #시낭독 #너에게들려주는시 2024.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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