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사랑을 나누는 존재들이다.
모두가 혼자이지만 또 함께.
연대할 때 더 강해진다.
그리고,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Sound Your Mind 당신의 마음이 음악이 됩니다>를 진행하며 '사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음악과 그림, 명상과 나눔.
힐링 콘서트의 따뜻함은 일반 공연과는 다른 짙은 여운을 남긴다.
오늘도 참 좋았다.
https://artitube.tistory.com/1376
마중 - 허림
[너에게 들려주는 시. 4] https://youtu.be/AjfBxO6Pmn0 그대여 언제까지나 서 있을게요. 굿바이 2022. https://knockonrecords.kr/1184 마중 - 허림 https://youtu.be/uCf3Pd_lvpc 이 시는 너의 글씨로 기억된다. 그립고 또 그
knockonrecords.kr
특별 게스트로 오신 시각장애인 바리톤 선생님의 '마중'도 오랜만.
https://youtu.be/PRNg3Oh3q1E?si=I2G2bVGwCJL1OWa-
성북구는 내가 20대를 보낸 곳이기도 하다.
우연히 내가 나온 대학교들은 다 성북구에 있다.
성북구 평생학습관이 있는 건물에는 대학원 때 장기호 교수님의 종강파티를 했던 뷔페가 있다.
작년에 AI 음악 강의하러 처음 방문했을 때 깜짝 놀랐었지.
이렇게 인연은 놀랍고도 소중한 것.
#보후밀흐라발 #너무시끄러운고독 #힐링콘서트 #봄이오는소리 #성북구평생학습관 #숨뮤직 #사운드유어마인드 #SoundYourMind #당신의마음이음악이됩니다 #사유마 #오늘의문장 #손글씨 #딥펜 #마이마르스 #나의화성 #my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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