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뿐인 2022년의 봄날이지만,
작년 가을처럼 올해 봄도 패스하기로 했다.
내가 원하는 그곳에 갈 때까지,
너를 만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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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2019 매일 시필사 - 25일 차. 2019.10.14 22:48] 두 번은 없다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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