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뼘 - 손세실리아
[2021 시필사. 126일 차] 반뼘 - 손세실리아 무명 록 가수가 주인인 모 라이브 카페 구석진 자리엔 닿기만 해도 심하게 뒤뚱거려 술 쏟는 일 다반사인 원탁이 놓여있다 기울기가 현저하게 차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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