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들려주는 시. 60]
결국 전진하고자 하는 의지이다.
첩첩산중도 지나고 나서 뒤돌아 보면 그저 걸어온 길일뿐.
상처를 길들이며 걷고 또 걷는 수밖에 없다.

멱라의 길 1 - 이기철
[2020 시필사. 159일 차] 멱라의 길 1 - 이기철 걸어가면 지상의 어디에 멱라가 흐르고 있을 것인데 나는 갈 수 없네, 산 첩첩 물 중중 사람이 수자리 보고 짐승의 눈빛 번개 쳐 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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