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들려주는 시. 56]
안녕, 그리운 그대여.
당신의 그 아름다움을 아는 이는 나 하나뿐이었으면.


안녕, 드라큘라 - 하재연
[2021 시필사. 164일 차] 안녕, 드라큘라 - 하재연 당신이 나를 당신의 안으로 들여보내준다면 나는 아이의 얼굴이거나 노인의 얼굴로 영원히 당신의 곁에 남아 사랑을 다할 수 있다. 세계의 방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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