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들려주는 시. 55]
흔들리고 또 흔들리고
젖고 또 젖으면서도
버텨내야 하는 이유.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2020 시필사. 19일 차]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
knockonrecords.kr
#흔들리며피는꽃 #도종환 #흔들리지않고피는꽃이어디있으랴 #너에게들려주는시 #poetrytoyou #시 #시낭독 #시낭송 #낭독일기 #시필사 #손글씨 #닙펜 #딥펜 #펜글씨 #마이마르스 #mymars #나의화성
반응형
'시필사 & 시낭독 > 너에게 들려주는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반 뼘 - 손세실리아 (0) | 2022.03.29 |
---|---|
안녕, 드라큘라 - 하재연 (0) | 2022.03.28 |
그대 가까이 2 - 이성복 (0) | 2022.03.27 |
꽃 - 기형도 (0) | 2022.03.27 |
서울의 겨울 12 - 한강 (0) | 2022.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