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들려주는 시. 53]
너에게, 너에게 라면,
기꺼이, 기쁘게,
모든 걸 내어주겠소
머리가 한 잎 한 잎 떨어져 나간다 해도
그대 곁에서, 그대 볼 수 있는 곳에서
사그라들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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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기형도
[2021 시필사. 234일 차] 꽃 - 기형도 내 영혼靈魂이 타오르는 날이면 가슴앓는 그대 정원庭園에서 그대의 온밤내 뜨겁게 토해내는 피가 되어 꽃으로 설 것이다. 그대라면 내 허리를 잘리어도 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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