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들려주는 시. 50]
너를 향해 있는 푸른 밤,
푸른 새벽.

푸른 밤 – 나희덕
[2020 시필사. 38일 차] 푸른밤 – 나희덕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까마득한 밤길을 혼자 걸어갈 때에도 내 응시에 날아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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