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들려주는 시. 48]
울고 들어온 나에게
너는...

울고 들어온 너에게 - 김용택
[2020 시필사. 113일 차] 울고 들어온 너에게 - 김용택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 엉덩이 밑으로 두 손 넣고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되작거리다보면 손도 마음도 따뜻해진다. 그러면 나는 꽝꽝 언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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