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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Mar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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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길/오늘의 마음

나의 노래

by 박지은(MyMars) 2026. 9. 14.

 

더 많이 사랑한 사람이 더 많이 아픈 거겠지.

내가 사랑한 사람은 너일까?

보고싶었지만 낯선 얼굴.

"나의 노래가 끝나는 날은
내 가슴에 아름다운 꽃이 피리라
나의 슬픔은 오직 님을 향하여"

#오장환 #나의노래 #속리산 #가을하늘 #너에게들려주는시 #나의화성 #My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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