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많이 사랑한 사람이 더 많이 아픈 거겠지.
내가 사랑한 사람은 너일까?
보고싶었지만 낯선 얼굴.
"나의 노래가 끝나는 날은
내 가슴에 아름다운 꽃이 피리라
나의 슬픔은 오직 님을 향하여"
#오장환 #나의노래 #속리산 #가을하늘 #너에게들려주는시 #나의화성 #My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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