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에서1 강촌에서 – 문태준 [2020 시필사. 81일 차] 강촌에서 – 문태준 말수가 아주 적은 그와 강을 따라 걸었다 가도 가도 넓어져만 가는 강이었다 그러나 그는 충문히 이해되었다 #강촌에서 #문태준 #시필사 #펜글씨 #손글씨 #닙펜 #딥펜 #깃털펜 #매일프로젝트 #이른아침을먹던여름 #thatsummerwithyou 2020. 9. 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