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들려주는 시. 66]
고아였던 청춘이 커버리면 무엇이 될까.
시간은 이제 견뎌내지 않아도 너무 멀리 너무 빨리, 달아나 버려.
발이 없는 것보다 날개가 없는 게 더 무서운 것이란 걸 알게 되었지.


발 없는 새 - 이제니
[2021 시필사. 11일 차] 발 없는 새 - 이제니 청춘은 다 고아지. 새벽이슬을 맞고 허공에 얼굴을 묻을 때 바람은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지. 이제 우리 어디로 갈까. 이제 우리 무엇을 할까. 어디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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