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길/AI × Music13 깨고 깨지는 기록의 역사 : 레코드의 시작 레코드(Record). 이것은 음악이 녹음된 매체, 즉 CD나 LP나 카세트를 의미하는 말로 오랫동안 쓰였다.지금은 음악 녹음 그 자체를 가리키기도 한다.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과 함께 쌍벽을 이루는 영예가 ‘올해의 레코드’이기도 하다. 레코드는 리코드(Record), 즉 동사로는 ‘기록하다’와 겹친다. 녹음이기 이전에 기록이란 말이다. 우리가 지금 배우고 익히며 이해하고 있는 세계 음악사는 대개 ‘기록된’ 것들이다. 기록되지 못한 것들은 뿌연 안개처럼 모호하게 추정될 뿐이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비틀스, 테일러 스위프트 같은 명징한 이름을 남기지 못한 채…. 서양음악사에서 최초의 유명 .. 2025. 1. 27. AI와 함께하는 작곡 워크샵 : 청각을 활용한 비즈니스 확장하기 #디디디성수 #001*마감되었습니다.다음 일정 나오면 또 공유하겠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DE03ToaSmVB/?img_index=1드디어 1월 23일 7시 30분에 시작하는 첫 모임,‘AI와 함께하는 작곡 워크숍 : 청각을 활용한 비즈니스 확장‘AI와 함께 브랜드를 들리게 만들어 볼까요? :) ⏰ 강의 일정 : 2025년 1월 23일 7시 30분~10시� 장소 : 언더스탠드 에비뉴 B15동 1층 � 신청방법1. 프로필의 링크를 통해 설문 참여 후2. 참가비 1만원을 아래 계좌로 이체해주세요.3. 선착순 12명 안에 들었다면, 확정 문자를 받아보실 수 있어요.4. 당일, 준비물을 지참하여 참가해 주세요!✅준비물1. 노트북(PC, Mac 상관없음)이나 태블릿2. 헤드.. 2025. 1. 17. AI 음악 창작 : 생성형 AI로 인한 음악산업의 변화와 기회 여전히 뉴스 보면서 속 터지는 나날들이지만, 시간은 변함없이 흐르고 또 한 해가 시작되었다. 벌써 보름 지났다는 ㄷㄷㄷ 다음 주 강의 준비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작년에 지담 뮤직에서 했던 수업 사진을 이제야 올려본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20대 인디 뮤지션까지 극강의 난이도 조합이었지만 힘든 것보다 오히려 즐거운 시간이었다. 역시 초딩이 제일 잘함 ㅋㅋㅋ 랩탑,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하나면 썩 괜찮은 음악이 뚝딱 나오는 시대.어린 시절 과학자가 꿈이었던 SF 매니아에 누구보다 얼리 어답터였고, 진로 결정할 때 한 치의 의심 없이 이과를 택했으며, 한때 컴퓨터 전공이었던 사람으로서, 기대했던 미래(기술)가 현실이 되고 있어서 무척 신난다. 작년에는 '삼체' 드라마가 나와서 책까지 다 보고 깊은 감동을.. 2025. 1. 17. '지담뮤직’과 함께 하는 [AI 음악 창작] (초급) '지담뮤직’과 함께 하는 [AI 음악 창작] (초급)🎧 지금 바로 신청하고 #얼리버드 #할인특가 혜택 누리세요!안녕하세요, 지담뮤직 입니다.지담뮤직만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소개하는 자리이자, 일반인 분들에게 예술&기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픈기념 #창조성워크숍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다양한 계층의 분들이 오셔서 지담뮤직이 제공하는 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기쁨을 누리셨음 해요. 음악 창작의 현재와 미래, AI ‼️기술과 창의성이 만나는 곳, 지담뮤직에서 [AI 음악 창작] 워크숍에 참여해 보세요. 최첨단 AI 도구를 사용한 음악 창작 기술을 소개하고, 작업 방식을 알려드려요. 음악을 사랑하는 일반인, 전공자 모두에게 새로운 창작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을 제공합니다!🔹 강.. 2024. 11. 23.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