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던 적도 있었다.
그만 돌아서고 싶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것이 명확하다.
거스를 수 없는 시간의 힘!
멍청이들에겐 눈길조차 주지 말자.
나는 내 길만 보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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