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공부/오늘의 문장
나아갈 길은 절로 뚜렷해집니다 - 무라카미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박지은(MyMars)
2026. 2. 5. 04:28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던 적도 있었다.
그만 돌아서고 싶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것이 명확하다.
거스를 수 없는 시간의 힘!
멍청이들에겐 눈길조차 주지 말자.
나는 내 길만 보고 간다.

#길 #도시와그불확실한벽 #무라카미하루키 #오늘의문장 #손글씨 #딥펜 #마이마르스 #나의화성 #mymars
반응형